본문 바로가기
웰컴 코리아 (한국소개)

【한/日 sub】韓国人にとって友達って? 한국인에게 친구란?

by 둥지나무 2019. 5. 9.


같은 것 같으면서도 많이 다릅니다. 아이가 엄마의 이름을 부르기도하고 ( 애니메이션 <벼랑 위의 포뇨>에 보면 나옵니다. ) 나이가 많다고해도 어린 사람에게 반말하면 안됩니다.


재미있게 보셨으면 유튜브에 방문하셔서 <좋아요>와 <구독> 눌러주세요 ~~